내가 좋아하는 것들

각자에 있어서의 카토리

카토리시와 관련된 사람들에게, 각각이 좋아하는 장소 및, 카토리의 매력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링크처는 일본어입니다. リンク先は日本語です。)

사와라로부터

안내인: 히라츠카 토모코(平塚智子)씨

사와라 여주인회(おかみさん会)의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사와라의 유서 싶은 직물점에 시집온지 18년째지만, 아직도 사와라의 매력을 하나씩 발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름다운 이 고장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서 활동중입니다.

오미가와로부터

안내인 : 쿠보야 카츠시(久保谷 勝志)씨

1970년, 카시마개발로 전근을 오게 되었습니다. 오미가와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1972년 8월입니다. 벌써 33년이 지났군요. 살면 제 고향이라고 했던가요? 정년퇴임 후에 지역의 생애학습교실에서 “고향 교류강좌”를 통해 향토의 역사를 배우게 된 것을 계기로, 디지털 카메라를 갖고, 역사산책을 나가는 것이 취미가 되었습니다.


야마다로부터

안내인: 히카리 씨

카토리시 야마다구 거주

40대의 주부입니다.

쿠리모토로부터

안내인: 타카하시시즈에(高橋静江)씨

카토리시 쿠리모토 거주. 뒷산에 죽림이 있습니다.

성격은 부드러우면서도 엄격한고, 엄격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사실은 낯을 가립니다.

최근 감동한 일

3월 초순에 카부키(일본 전통연극)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유머러스한 극중에서도 높은 예술성을 느끼게 하는 나카무라 칸자부로(中村勘三郎)씨의 무대에 감동. 또 보러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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