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우 타다타카 구 저택 앞에 있는 오노 강에 걸린 다리. 본래는 에도시대 전기에 만들어진 사와라마을 용수를 오노 강의 동쪽에서 반대편 논으로 보내기 위한 수로였다.
이 다리는 300년이 넘게 이용되었으며, 2차대전 무렵에 콘크리트 다리가 건조된 후에도, 아랫쪽의 수로르르 흐르는 물이 오노 강으로 넘쳐 흐르며, “쟈쟈”라는 물소리를 내기 때문에 쟈쟈다리란 통칭으로 불렸다.

계절과 상관 없이 연중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흐른다. 혹시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본다면 그날 좋은 일이 있을지도?
지금의 다리는 관광용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30분 간격으로 물을 떨어뜨리고 있다. 이 토요하시의 낙수(樋橋の落水)는 “남기고 싶은 일본의 소리 풍경 100선”에 선정되었다.
정보 리스트
- 명칭
- 토요하시(樋橋 통칭 쟈쟈다리)
- 소재지
- 카토리시 사와라 이1900-1
- 낙수시간
- ※9시~16시 사이의 30분 간격
- 화장실
- 옛 거리 관광 중앙 안내소, 옛 거리 교류관 외(장애자 용 화장실 있음)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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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JR나리타선 사와라역에서 도보15분
※JR시간표를 확인하세요
【승용차】히가시칸토 자동차도 사와라 카토리 IC로부터 10분
【고속버스】칸테츠 그린버스 동경역발 호코타역 행(鉾田駅行) 야사카마에(八坂前) 하차 도보0분
케이세이버스(京成バス)및 치바교통(千葉交通), 하마마츠쵸(浜松町) 동경역 발 쵸시행(銚子行)버스 사와라역 북구(佐原駅北口)하차 20분
- 주차장
- 이노우 타다타카 기념관 주차장 승용차 70대, 무료
- 문의
- 카토리시 상공관광과 TEL.0478-50-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