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쇼 15년에 지정된 국가 천연기념물. 녹나무로 표기되어 있으나, 후에 후박나무로 판명되었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
높이 16미터, 나무둘레 15미터, 뿌리 둘레 28미터의 당당한 모습은 후박나무로써는 일본 유수의 거목으로, 수령도 1300년부터 1500년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후마의 후박나무의 옆에 서 있는 작은 후박나무는 평범한 단목으로 보이나, 에도시대에 후박나무의 가지가 땅까지 늘어져서 뿌리를 내린 것이다.
후박나무가 있는 우가신사(宇賀神社)의 경내 및 주변에는 이 수목 외에도 여러 개의 굵은 후박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다. 일대는 중세에 후마성의 터(府馬城跡)가 있었던 곳으로 향토의 변천을 지켜본 산 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환경성 “향기가 있는 풍경100선”가운데 하나.
정보 리스트
- 명칭
- 후마(府馬)의 녹나무
- 소재지
- 카토리시 후마2395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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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JR나리타선 오미가와역에서 치바교통버스(千葉交通バス) 아사히역(旭駅)행 20분 오호우치(小保内) 하차 도보10분
【승용차】히가시칸토 자동차도 오오사카에(大栄) IC로부터 토우소우 유료도로(東総有料道路) 경유 35분 또는 사와라 카토리 30분
- 주차장
- 무료 주차장 있음 수대
- 문의
- 카토리시 야마다구 사무소 마치즈쿠리과 TEL.0478-78-1051

